이번 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 왔습니다.

Google


저는 자원봉사를 신청해서 1시간 일찍 도착했답니다.
일단 집현전의 자리 셋팅을 하고, 입구에서 오시는분들 맞이하면서 인증확인을 도와드렸습니다.

태터캠프 명찰

구글 인증


구글


생각 외로, 비도 많이 오는데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시작하기전 카페테리아에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행사가 시작해도,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늦게라도 오시는 분이 계실지 몰라서..
(사실,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아서 지키고 있던겁니다..;;;)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처음 시작과 함께 Icebreaking 시간으로 각자 모든 분들의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미 있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보통 예전부터 꾸준히 태터캠프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Icebreaking 시간이 지나고, TNF 와 구글, 다음 관계자분들께서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블로그와 관련된 내용들과, 새로운 기능 발표 등 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BoF 시간에는 여러 분야중에 텍스트큐브 닷컴에게 건의사항 말하는 분야로 갔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스킨의 가이드라던지, 실시간 방문자 표시, 위젯의 다양화, 트랙백 갯수제한, 관심블로그 기능, 지역태그, 등등 궁금한 사항을 직접 들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BoF 시간을 끝으로 모두 카페테리아에 모여서 단체 사진을 찍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행사는 끝났습니다.
[블로그 꾸미기 추천 책]
Posted by 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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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몸살 덕분에 집에서 요양을...^^ 잘 다녀오셨네요. ㅎㅎ

    2009/07/20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처음 간거라서, 꼭 시골에서 서울 구경 온 사람처럼 멀뚱멀뚱 있었답니다.^^;;;
      다음 태터캠프에 함께 가요 ^^

      2009/07/20 20:32 [ ADDR : EDIT/ DEL ]
    • 네 함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9/07/23 12:5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