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7 10:18
이때쯤 되면 연말 모임들이 한창 생길때죠 ^^
직장모임, 친구모임, 동호회모임, 등등 매주 연말 모임으로 바쁠때입니다 ^^
이렇게 올해를 잘 보낸 기념과, 내년을 위한 준비과정을 하기위한 시간인 만큼
특별한 시간을 그냥 보낼 수 없겠죠^^
상황에 맞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코디를 한다면 완벽한 2009년을 마무리 할 수 있겠죠?!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는 캐쥬얼 스타일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굳이 슈트를 차려입고 나갈 이유는 없겠죠 ^^
편한 차림이라도 포인트를 준다면 추위와 스타일을 둘다 커버할수 있겠죠~
이런게 1석2조~?
엘르엣진 라운지에 올라온 스타일입니다.
청순함은 이젠 여자들만의 단어가 아닌 남자들에게도 해당 된다!!!^^
"be pure and innocent"
캐쥬얼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순수한 느낌으로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들 사이에 스타일남으로 주목 받겠죠 ^^
동호회 모임에서는 포인트를 주자
동호회나 일반 사회에서 만나는 모임에 캐쥬얼과 슈트 사이를 고민하곤 하죠.
캐쥬얼을 입자니 너무 대충 나온듯하고, 슈트를 입자니 너무 차려입은 듯한 느낌.
이럴땐 쌔미정장에 포인트를 주는건 어떨까요?
스타일에 포인트는 4곳!!!
벨트, 구두, 시계, 지갑...
엘르엣진 라운지를 잘 읽어보시면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한 포인트네요 ^^
센스있는 남자가 되기 위한 완소아이템 +ㅁ +
또 모르죠~ 애인이 없다면 2009년 마지막 모임에서 좋은 인연으로 탄생할지도?
애인이 있다면 센스있는 남자친구가 되겠죠!!!
직장 모임에서는 깔끔하게
직장에서 열리는 송년회 등 각종 모임에서는 슈트를 입는게 어떻게 되면 당연한 스타일이 됬죠!!!
슈트를 입을때도 다른사람과 같은 스타일로 입는다면...
"아... 그냥 깔끔하네?"
라는 소리만 듣겠죠~!!!
이런날일때 굳이 항상 입는 블랙 슈트보다는 다른 컬러의 슈트도 입어볼 수 있겠죠 ^^
솔직히,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는 이럴때 아님 언제 입어봐요.ㅎㅎ
이렇게 다른 색상을 입을때도 중요한건 포인트!!!
타이나 셔츠의 선택에 따라 유니폼이 되느냐 센스있는 사람이 되느냐 결정되죠~
엘르엣진 라운지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설명을 해줘서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유니폼 입은 남자가 되시지 말길 ^^
이렇게 엘르엣진의 코디법을 이용해
연말 모임에 주목 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되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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