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춥고, 눈도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 산골에서는 차도 움직일 수 없었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큰 길이 나올때까지 걸어가봤습니다.



지금처럼 눈이 많이 내렸을때 나온 상황이 아니라서,
어떻게 보면 눈이 별로 안 쌓인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길을 보니 차들이 지나간 것 같은데...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언제나 안전운전 하시길!!!



길을 걷다보니 '오리골' 이라는 안내 비석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딘지는 몰른다는거 ㅠㅠ


집 앞에 있던 나무...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며 보고 싶었습니다 ^^

이런날이라면 정말 잘 어울렸을듯...



길을 걷다보니,
또 다시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겨울 준비를 위해 모아놓았던 나무가지 더미에도 눈이 많이 쌓여가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개천가에도 얼어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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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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