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


모바일 웹을 접속한 풀브라우징 폰은 LG-LH2300(아르고폰)을 이용해서 접속을 해 봤습니다.
이미지들은 폰을 찍을 카메라가 없어 브라우져로 접속을 한 사진이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을 접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네이버와 파란 약 1초 정도의 차이뿐 많이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웹 : 4~5초
파란 모바일 웹 : 3~4초
※ 기기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웹

네이버 모바일


네이버의 모바일 메인페이지는 웹페이지와 비슷한 초록색을 주로 이루고 있어서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모바일이라는 한정된 해상도에서 메뉴들은 사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메일, 카페, 블로그, 뉴스 로 메뉴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서비스중인 미투데이와 윙버스의 링크도 보입니다.

네이버 모바일 빠른이동


'빠른이동' 이라는 버튼이 있어서 서비스중인 메뉴들만 있는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있습니다.
메인뿐만 아니라 서비스 중인 페이지의 대부분 이 버튼이 있어서, 사용자는 언제든지 다른 메뉴로 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굳이 메인에도 이 버튼의 필요성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검색


내용이 너무 긴 관계로 이미지 편집을 했습니다.
PC화면(웹 브라우져 화면)과 틀린 부분은, 스폰서 링크, 파워링크, 동영상, 지식쇼핑, 책, 전문정보 의 검색 결과는 노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로그인


네이버의 모바일 웹은 페이지 색상들을 보통 네이버하면 생각나는 초록색을 주 컬러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존 네이버 웹페이지를 생각하고 접속을 했을땐 다른 서비스에 온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모바일 뉴스


처음 뉴스페이지에 접속했을때, '다음'이 생각났었습니다.;;
하지만, PC화면(웹 브라우져 화면)에서도 푸른계열의 색상을 사용하고 있어 모바일 웹에서도 같은 컬러를 사용하는 듯 합니다.

네이버 모바일 메일



네이버 모바일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메일, 블로그, 카폐 서비스는 PC(웹 브라우져)가 아닌 모바일 접속으로 작은 해상도에서도 서비스를 해야 하는 조건 때문에 다양한 내용보다는 사용자에게 중요한 내용들로만 구성되있습니다.
PC(웹 브라우져)로 접속했을때보다 깔끔하게 보여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더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미투데이


네이버


미투데이와 윙버스(맛집서비스)는 PC 화면(웹 브라우져 화면)과 달리 모바일 웹 메인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배치 되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모바일 접속은 집이 아닌 길거리 또는 차안 등 어디에서도 이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생각을 한것이 아닌가 라는 느낌이 듭니다.

파란 모바일 웹

파란 모바일


파란의 모바일 웹 페이지에서 눈에 띄는것은 네이버와 달리 로고를 파란 미니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의 내용이 길 경우 이동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화면 오른쪽에 이미지 버튼이 위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폰에서는 버튼 클릭이 안되네요.;;
보통 메뉴가 있을 부분에 키워드가 위치해 있어서 다른 메뉴로 이동을 하기 위해선 상단 오른쪽 또는 하단에 위치한 메뉴들을 이용해야 합니다.

파란 모바일 검색


파란 모바일 웹 검색에서는 뉴스, 블로그, 이미지는 기본 검색을 해주고 전화번호, 여행, 맛집은 검색어에 따라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파란 모바일 뉴스


모바일 웹 뉴스 화면에서는 헤드라인 뉴스와 각 섹션별 뉴스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란 모바일 카툰


파란에서는 카툰을 모바일로도 접속해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접속하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편하게 카툰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파란 모바일 지역정보


파란 모바일 지역정보 - 우편번호


파란 모바일 지역정보 - 전화번호


지역정보 서비스에서는 우편번호와 지역번호를 검색을 할 수 있고, 상호명을 검색하면 해당 상호명을 찾아 주소와 전화번호 등을 제공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화하기 버튼을 눌르면 바로 통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파란 모바일 증권


증권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사용해 본 소감

최근 포털에서는 모바일 웹을 신규 또는 개편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웹의 경우 기존 모바일 웹 페이지가 없어서 제 폰으로 접속을 하게 되면(기본 검색 사이트는 네이버로 지정되 있습니다.) PC화면(웹브라우져 화면)과 같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보 검색이나 뉴스를 볼 때 글씨들이 작아서 클릭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바일 웹을 오픈하고 사용 했을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글씨들이 크고, 깔끔한화면으로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란 모바일 웹의 경우 서비스 이용속도가 정보를 검색 했을 경우에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검색한 전화번호를 클릭할 경우 바로 통화가 연결되는 기능과 카툰을 빠르게 이용할수 있는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중인 모바일 웹은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웹표준 공부하기 추천 책]
Posted by 별군